'ME & YOU'

최영수

  • Typology
    진로상담센터&코워킹 스페이스
  • Location
    부산 사하구 하단동 1142-7
  • Size
    13000㎡

 

공생이라는 주제를 생각했을 때 우리 청년들은 공생을 하기위한 준비가 되었냐? 라는

의문이 들었다. 공생이란 인간이 다른 누군가와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다.

더불어 살아 가기 위해서는 내가 누구인지에 대한 정체성확립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대의 사회구조는 20대들은 학업위주의 경쟁사회라는 틀에서 자기 자신을 맞추며

 남들과 경쟁하며 상대적이고 타의적인 삶을 살아간다.

이러한 삶의 과정에 의해서 수동적인  삶과 자의적인 꿈을 가지지 못한 청년들이 많아졌다.

자신이 선호하는 것 조차 불명확하기 떄문에 자신의 진로를 정할때에도 많은 어려움을 격는다.

 이러한 청소년들을 위해 시험을 통하여 간접적인 경험을 선사하는 기존의 진로상담센터와

다른 꿈을 쫒고 있는 청년들을 직접 만나며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진로상담센터를 제안한다.

 

진로 프로젝트 에서 꿈을 찾고 있는 청년과 꿈을 쫒고 있는 청년들에게 도심속이라는

일상적환경에서 벗어나 자연이라는 새로운 비일상적 환경을 제공하고 자연속에 그리드 체계를

설정하 여 위계없는 공간을 형성하여 사용자가 자의적으로 선택이 가능한 공간을 제안한다.